이춘재 대신 누명 쓴 윤성여 씨 인터뷰
검사 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에
“경찰 힘 막강했던 과거로 회귀”
윤씨는 “경찰의 부당 수사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교묘한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장윤기 사건을 보면 경찰의 고의적인 부실 수사가 아직도 있고, 그 피해자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며 “사람을 때리며 수사하던 시절의 경찰관들이 여전히 현직에 많이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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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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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훔냐라라냥 작성시간 26.08.18 new
ㄹㅇ 검찰개혁을 해야지 폐지가;; 그럼 국회도 폐지해 샹 일 못하면 다 폐지해라 대통령도 폐지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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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달의인기카페 작성시간 26.08.18 new
근데. 보안수사권있을 때도 이 사람은 억울하게 20년 복역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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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밥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8.18 new
경찰의 가혹행위, 허위자백, 부실수사로 인한 피해자가 있는데 경찰에게 모든 수사권이 간다는걸 우려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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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로리뽀로리라 작성시간 01:19 new
그건 법원이 있어도 유죄 판결 받고 억울하게 복역하신 것처럼, 각 기관에 대한 견제/감시 장치가 여러번 필요한건데, 검찰을 없애서 경찰에게 독점하게 되니까 억울한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늘어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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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얏뜨 작성시간 01:07 new
하…..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