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8261?sid=103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정부가 진료비 부담이 큰 반려동물 질환을 파악해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에 나선다.
13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검역본부는 오는 24일까지 '국민생각함'(국민신문고 누리집)을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고양이 질환별 실제 진료비 지출 경험 조사를 실시한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실제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어떤 질환에 진료비가 많이 드는지 정확히 파악해 관련 연구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진료비 부담이 큰 질환 분야에 연구를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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