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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9 찐사인지는 모르겠는데.. 걍 그 사람만큼 누굴 좋아하지 않아. 걍 관심이 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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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아무리 과학적으로 다 설명 가능한 호르몬의 변화래도 그 변화가 남들보다 훨씬 더 오래 가서 아예 그 상태로 고착화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그게 찐사라고 불리는 거고… 헤어졌다고 평생 수절하고 사는 저런 감정이면 결국 결혼했어도 깨 볶고 잘 살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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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보자마자 그분 생각남 선녀의 옷깃이 한번 스친걸로 만족한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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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나도 찐사... 내 성격 때문에 놓쳐서 그 뒤로 연애 안 함. 할 생각도 안 들어ㅋㅋ
걍 누가봐도 너무 착하고 다정하고 정신 건강한 사람이었어서 더 연애 못 하겠음. 만나려고 해봤는데 눈에 안 참 -
작성시간 26.08.19 남자들은 찐사여도 업소 다니더라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