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2218?sid=100
하 수석은 19일 오전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 출연해 용산공원 활용 방안을 묻는 질문에 “어느 부분은 청년 주택이라고 저희가 생각을 하고, 기본적으로 민간에 막 팔아서 나눠주는 식으로 가기는 어렵다”며 “공공의 자산이라 생각하고 젊은이들이 잘 이용해서 거기서 결혼도 하시고 출산도 하실 수 있게 하는 걸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공원 부지를 전부 공원으로 조성하는 데 따르는 관리와 비용 문제도 지적했다. 하 수석은 “이 금싸라기 땅이 잘 이용되는 게 중요하다”며 “그런데 이 큰 땅을 다 공원으로 한다는 걸 생각해보시면, 치안 문제나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관리하기가 되게 어렵다”고 했다.
이어 공원 조성에 필요한 환경 정화 비용도 거론했다. 그는 “센트럴파크같은 걸 만들고 싶어도 오염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데 돈이 적게는 수천억에서 (많게는) 조 단위로 들어간다”며 “그런데 지금 어느 정부도 거기 조 단위 돈을 투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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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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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주는진짜나야나 작성시간 26.08.19 공원은 공원으로 남겨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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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rcasmeadows 작성시간 26.08.19 아 진짜 좀 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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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 갈길 가세요 작성시간 26.08.19 공원 부지가 엄청 넓더만 그중 일부를 아파트 만든다던데 뭔 어린이공원 없애는것처럼 하고 있어 아파트 주변에 공원 있으면 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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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락의 방 작성시간 26.08.19 공급하라는 게 이런 식으로 공급하라는 건 줄 아나ㅋㅋㅋㅋ 재개발 재건축 하라고 녹지 냅두고ㅋㅋㅋㅋ 그리고 공급 할 거면 임대 말고 매매로 해야지 임대로 하면서 무슨ㅋㅋㅋㅋㅋ 청년 이용해 처먹지 말고 입 다물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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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곱막대 작성시간 26.08.19 서울에 숲 더 필요한데 있는 것도 없앤다고..? 진심 이거 국힘공약이면 욕만 7381916개 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