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않은 차량강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3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9 나도 남이 내 차에 저렇게 타려고 한 적 있는데 저녁이라 사람도 없던 주차장인데 문이 갑자기 열려서 뭐야!!!!!!하면서 존나 소리 지름ㅋㅋㅋ
-
작성시간 26.08.19 나는 뒷자석에 앉았어..엄마가 데릴러오기로했는데 차종이랑 색깔 더러움정도도 똑같았음..근데 운전자가 딴사람이야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내렸지.ㅡㅜ
-
작성시간 26.08.19 난 커피숍앞이었는데 조수석에 냅다 앉아서 커피건네줌 .. 더 웃긴건 그 차주도 커피사오는사람 기다리는 중이었는지 커피 아무렇지않게 받음ㅋㅋㅋ한모금 쪼로록 둘이 하고 눈마주치고 머슥하게ㅋㅋㅋㅋㅋ걍 커피 주고 내림
-
작성시간 26.08.19 나는 어린이시절에 에버랜드에서 다른아줌마 손도 잡아봄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8.19 난 내가 운전하던 사람이엿음;
난 분명 픽업하러 나간 동생 잠깐 기다리고 있엇거든. 이상한 사람이 냅다 문열어서 타려고 하길래….? 하는데 으아악!!!! 하고 가더라;;; 최소한 죄송하다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