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옆구르기세네번)
순살 반반..
뼈 안좋아해서 순살로만 먹음
후라이드 소금찍어먹으면 맛있어..
후라이드 양념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어
남겨서 다음날 또먹으려고 두마리 시킨듯...
양념은 솔직히 다음날 먹으면 튀김옷 불어터져서 별로고
시키자마자 먹어야 맛있다...
남길거면 순살 남겨서 에어프라이어 돌리고 양념찍어먹으면됨
양념도 특이한데 닭자체 염지랑 튀김옷도 다사랑 특유의 맛이 있어...
후라이드 손절하고 양념러버스클럽 가입함..
양념 다음날 먹으면 맛없어지는데
안남기면 그만이야 응
엄마가 육회에 온갖 산해진미 해줘도
다사랑 시켜먹는 금쪽쓰 .. 엄마미안
자잘자잘한 튀김옷 있는거 좀 떨이같애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양념에 콩알만한 튀김옷 주워먹는 맛이 또 있다고요..
양념 맛을 좋아하는거라 덩어리 또 너무 크면 살짝 서운함
왜이래 ;;
김밥이랑 다사랑이랑 같이먹으면 의외로 맛있진 않고
그냥 김밥이랑 다사랑 같이 먹는 맛임
연속 1일 1치킨 해본적이 있습니까?
전 있습니다
간만에 순살 먹었네..
왜이렇게 쓸데없이 아련하냐면
제주사는데 제주에 다사랑이 없음
너무슬픔
지도에 검색했는데 하나 나오길래
포장하러 달려갔는데 폐업
폰다사랑 ..
그니까 나는 내 최애 치킨을 먹으려면 비행기까지 타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거야
집에 일주일동안 혼자 있었는데
1일1다사랑함 안질림
6일동안 먹은거라곤 다사랑밖에 없는거임
진지하게 제주에 없어서 내가 창업해야하나 고민함
가맹비 확인하고 통장에 1500원 있어서 마음 접음 아슬퍼
엘베 공사할때 다사랑 너무 먹고싶어서
10층까지만 가져다달라고 쇼부봄
우리집 20층 샤갈
비행기 타고 본가가는거 너무 힘들어서 잘 안가는데
엄마가 다사랑 먹으러 안오냐고 물어봄
핸드폰 약정도 아직안끝났는데
다사랑 사진 계속 나와서 나도 어이없음
양념 오자마자 바삭할때 빨리먹어야돼
속도가 생명임
매장에서 먹으면 더맛있음
감튀비켜 난 한놈만 노린다
졸업하고 알았는데
동창중에 다사랑수저 있었대
지금은 문닫았는데 친하게 지낼걸 땅을치고 후회함
순살이 땡기는 날이있음
대신 양념소스 두개시켜야됨
중복인거 안올릴라고 깨모양 보면서 구분하는중
사진에 찍은날짜를 보면 될일인데..
집에 손님오면 사람많으니까 하고 더시킴
그리고 내가 다먹음
떡볶이랑 궁합 글쎄긴함
근데 떡볶이랑 치킨이지~ 하면서 밀어붙임
왜냐면 다사랑 맛있으니까
맥주 없어도 맛있는데
맥주가 있으면 더 맛있긴하다
은근슬쩍 1.5마리 계속시킴
덜먹는척도 안함 이제
제주에서 다사랑먹는 유일한방법
언니셔틀시키기..
다사랑 너무 앓는 동생을 위해 사들고 비행기타고옴
다른날임 언니가 또 비행기로 다사랑 배달해줌
나만의 딸배 마이시스터...
이제 뻔뻔해져서 제주 올때마다 다사랑 사다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함
사오라. (제발요)
비행기타고온 치킨 먹어본적 있는사람..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에어프라이어 돌려먹으면 존맛..
언니가 사다준 다사랑만 먹고싶은데
괜히 눈치보여서 미역국도 먹음
무려 비행기배달로 양념 사다줬는데
너무 기뻐서 사진도 못찍고 다먹음 ;
진수만찬을 차려줘도 다사랑데운것만 먹는다고
언니한테 혼남
맛있다 히히
가장 최근에 서울가서 먹은 다사랑
서울살때도 집근처에 없어서 한시간 지하철타고가서 먹었는데
제주로 이사하고 나서 집근처에 생김
악연인지 운명인지
다사랑 너무 먹고싶어서 써봄
언니가 다사랑 또사왔으면 좋겠다
광고아님 다사랑에 쓴돈이 얼만데 다사랑이 나한테 백원이라도 줬으면
다사랑 제주에 지점좀 내줘
피자스쿨도 육바연도 힘좀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