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domdyer70/status/2089567222607827222?s=20
“처음 그를 데려왔을 때는 아파트가 있었어요. 거리에서 사는 건 그에게 힘든 적응이었어요.
경적 소리, 사이렌, 사람들, 그게 그를 잠 못 들게 하죠. 그래서 매일 밤, 제가 눈을 감기 전에 그가 잠들도록 꼭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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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9 저런 사람은 꼭 잘됐으면 좋겠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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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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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이번에 유럽가니깐 구걸하는사람들 옆에 다강아지 있어서 슬펐음 엄청더웠는데(4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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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저렇게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들은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술만 처먹고 주정 부리는 인간들은 빨리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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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얼마나 소중하고 미안할까ㅠ 집에서 살던애기랑 저렇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