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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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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존나 오열중이야 이렇게 상상만해도 가슴 찢어지는데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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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진짜 내 생에 최고로 끔찍했던 기억임... 나는 내 목소리에서 어떻게 그런 짐승같은 울음소리가 나왔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울애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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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우리애기 심장병때매 안락사로 보낸지 일주년 다되가는데 그때 마지막 눈빛이 기억나…. 잘지내고있지? 누나 조금만 더 할일하고 갈테니까 거기서 산책 잘하고 맛있는거 많이먹고 푹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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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사람도 너무 아프면 죽고싶다 생각하는데.. 아픈 애기 내 욕심으로 잡고있는건 아닌지 미안함과 죄책감이 얼마나 크겟어 에휴..
사람은 말이라도하지 말도못하는 동물들은 ㅠㅠ -
작성시간 26.08.20 우리 애기 안락사 결정하고 보는 글이다... 어떻게 보내지 진짜... 눈물이 안멈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