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2507?sid=105
제약·바이오 업계 개발 경쟁
JW중외 '2주 1회' 3상 신청
편의성 높여 수입약과 차별화
한미약품은 이르면 10월 출시
월 10만원대 이용가격 예상이르면 오는 10월부터 ‘토종 비만약’ 시대가 열린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비만 치료제 출시를 앞둔 가운데 HK이노엔과 JW중외제약도 최종 임상 단계에 들어갔다.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양분한 국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치료제 시장에서 환자의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이다.
◇올해부터 연이어 제품 출시
비만약 시장을 잡기 위한 국내 제약사의 개발 경쟁에 불이 붙었다. 올해 한미약품을 시작으로 HK이노엔은 2028년, JW중외제약은 2030년 전후 제품을 내놓을 전망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위고비와 마운자로보다 판매가격을 낮춰 월 10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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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얼마에 내놓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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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헉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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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빨리나와라 싯팔 마운자로 너무비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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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기사 몇개봤는데 유지용일거같음 타겟층이 고도비만아니고 과체중 대상이고 효과는 자로보다 떨어지는대신 가격경쟁력을 높인다는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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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나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