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네임드 작가 커리어에서 예상보다 아쉬웠던 드라마들

작성자시원한 여름|작성시간26.08.19|조회수12,518 목록 댓글 56

출처: https://theqoo.net/square/4318986010




김은숙
대표작 - 파리의 연인, 도깨비, 더 글로리 등





김은희
대표작 - 싸인, 유령, 시그널, 킹덤 등






박혜련
대표작 - 드림하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






김영현, 박상영
대표작 -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김순옥
대표작 -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펜트하우스 등






홍정은, 홍미란(홍자매)
대표작 - 쾌걸춘향,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등





진수완
대표작 - 라이벌,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등





송재정
대표작 - 나인, 더블유, 인혀왕후의 남자 등





망했다X
상대적으로 아쉬웠다, 기대치 보단 아니었다O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삐리뽕뺘라뽄 | 작성시간 26.08.20 더킹 존쟘임 ㅠㅠ
  • 작성자아슬히 | 작성시간 26.08.20 근데 더킹 개재밌어.....ㄹㅇㄹㅇ......
  • 작성자열라면악개 | 작성시간 26.08.20 알함브라는 재밌었어.... 똥을 줄지 몰랐지만
  • 작성자이명박근혜윤석렬레쓰고 | 작성시간 26.08.20 시카고 진짜 좋앗어
  • 작성자뚜시쿠시 | 작성시간 26.08.20 아스달연대기 ㅈㄴ재밌는데 왜.. ㅜㅜ 시즌2로넘어가서 배우바뀌어서 그런거뿐임 ㅠㅠ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