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5085
데커스, 이랜드 신규 총판 공식 선임
기존 총판 조이웍스는 계약 해지 반발
ICDR 중재 진행…국내 사업권 향방 촉각이랜드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새 유통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랜드그룹은 20일 호카의 글로벌 본사인 데커스가 대한민국 내 호카 브랜드의 신규 총판으로 이랜드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데커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내 호카 브랜드의 새로운 총판으로 이랜드를 선정하게 됐음을 공식 발표한다"며 "이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호카가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카 매장 전경. 아시아경제DB
다만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호카 유통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세부 사항, 공식 입장은 양사 간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업계의 관심은 기존 호카 국내 총판을 맡아온 조이웍스와 데커스 간 분쟁에 쏠리고 있다. 조이웍스는 올해 초 데커스로부터 총판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지만 이에 반발해왔다. 특히 미국 국제분쟁해결센터(ICDR) 중재 절차를 통해 한국 내 호카 사업권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조성환 전 조이웍스 대표도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계약 해지의 계기가 된 폭행 사건이 호카 판권을 빼앗기 위한 '기획 작업'이었다고 주장했다.
데커스가 이랜드를 새 총판으로 공식화한 만큼 조이웍스가 향후 어떤 대응에 나설지도 주목된다. 특히 기존 총판 계약의 효력과 신규 총판 선임의 적법성 등을 둘러싸고 데커스와 조이웍스 간 분쟁이 이어질 경우, 이랜드의 국내 호카 사업 전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뉴발 망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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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와 이랜드 뉴발이랑 계약끝났다고 작살을 낸다고..?? 그런 양아치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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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기자회견에서는 폭행이 사전에 유도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현장에 참석한 러닝 브랜드 풀라르의 손나자용 대표는 케이브웍스 측 관계자들로부터 사건 전 “맞으러 간다”, “몇 대 맞아주고 끝내면 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폭행 직후 피해자들이 “생각보다 많이 맞았다”고 말했다는 내용과 함께 관련 통화 녹음 등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 측은 이를 근거로 폭행 상황을 사전에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조이웍스는 이와 관련해 관련자들을 영업비밀 침해, 배임증재·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며,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돼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7739
라는데ㄷㄷㄷ이렇게까지 할일인가;;ㄷㄷ -
작성시간 26.08.20 이젠 대호카의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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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요즘 호카 신발 사이즈가 잘 안 나와서
왜 공급이 안되지 했더니...
나는 호카만 신으니까 잘 들여와라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