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6194
술자리에서 싸움을 벌인 현직 경찰관들이 처벌을 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형법상 폭행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받던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과 B경사를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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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싸움을 벌인 현직 경찰관들이 처벌을 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형법상 폭행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받던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과 B경사를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