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7956
검찰,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강남서 경찰관 등 3명 기소
구속 기소 수사팀장, 6차례에 걸쳐 800만원 금품·향응 받아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고 금품과 룸살롱 접대 등을 받은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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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 등에 따르면 송 경감과 A경정은 직위해제된 상태다. 이씨 등 일당은 코스닥 상장사 듀오백의 주가를 조작해 14억원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현재 재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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