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1F_oqxvCW-I?si=Qzwy--oaoXoCDHSr
대만에서 활동하는 한 자동차 커스텀 팀이 독특한 자동차를 선보였습니다.
눈에 띄는 노란색인 이 차량은 언뜻 보면 차량이 도로에 잠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요.
'바나나 껍질'(Banana Peel)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일본 기업 혼다에서 출시한 시빅 EG 모델을 개조해 지면과 거의 맞닿아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차량 바퀴는 범퍼 밑에 깊숙하게 숨겨져 있으며 일반적인 운전대와 페달은 보이지 않습니다.
운전자가 수평형 캡슐 안에 누워 디지털 화면과 외부 카메라 및 센서를 통해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차는 평평하고 매끄러운 표면에서만 운행 가능하며, 보통은 전시용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운전자가 어디에 앉는 거야?", "콘크리트에 묻힌 줄 알았다", "이걸 타고 과속 방지턱을 넘는 상상을 하니 끔찍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노간지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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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게임에서 렉걸린 자동차같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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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땅두더지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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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움직이는 관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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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디그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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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걍 좀 큰 트럭에 깔려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