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옥수수범벅, pinterest)
체념했다가 화가났다가 넋을 놓고 있다가
그렇게, 그렇게 벌써 열두달 중 반의 반이 지나가 버렸슴돠
아무런 의욕도 없으면서 조금 외롭다 느끼고 있을 때
버틴것도 결국 이겨낸것도 놓아주는 것도 모두 다 맞다라고
말해주는 요 글들을 마주했을 때 위로를 받았고요 :)
남은 아홉달을 모두 편히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4월도 화이팅!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1 제목부터너무힘이됐어ㅜ 좋다 결국다지나간다
-
작성시간 26.08.21 힘든 거 버티면... 다음엔 진짜 이것도 버텻는데 못하겠냐라는 마음이 들긴 하더라!!! 버티자!
-
작성시간 26.08.21 다 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ㅠ
-
작성시간 26.08.21 여시들 우리 지치는 건 잠깐만 하고 다시 쌩쌩해지자!!!! 우리 모두 화이팅!!!
-
작성시간 26.08.21 요즘 직장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었는데 힘이난다ㅠㅠ거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