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jmbc.co.kr/news/view/67221
술자리에서 싸움을 벌인 현직 경찰관들이 처벌을 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형법상 폭행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받던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과 B경사를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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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북경찰청은 이들이 경찰 신분으로 심야 시간에 음주와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만큼, 공무원의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징계위원회 의결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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