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4623?sid=102
호텔 관리 상태를 지적받은 뒤 매형이 운영하는 호텔 객실에 불을 질러 투숙객들을 다치게 한 20대 관리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현주건조물방화치상,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7)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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