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16586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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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 줄넘기 신체적으로 넘 힘듬 (잘 챙겨입지 않은 날든 신체 부위 떨어질 것 같음)
- 땀냄새 진짜 최악. 겨울에도 남
[ 장점 ] - 기초 체력 상승이 체감 됨
- 스트레스 잘 날아감, 이거 시작할 때 뭐든 때려 부수고 싶었는데 큰 도움 됨
- 가성비 운동 : 남자 운동이라 그런지 별로 안비쌈.
일주일에 다섯번 가도 되고 갈때마다 관장님이 봐주는데 월 10만원 초반대
- 땀 미친듯이 흐르고 물도 많이 먹게 되어 붓기 빠지고 슬림해짐
(단연컨데 서울에서 본 곳 중 평균 몸 두께가 가잔 얇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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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1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1시간 59분 전 new
옛날 복싱장들은 지하에 있는 곳 많음+남초 운동이라서 그런 말이 나오나봐.
근데 초보고 취미로 배우는 거면 키즈부 위주인 학원이나 주짓수 도장에 작게 붙어있는 곳 가도 돼! 이런데는 보통 밝은 분위기+지상+학생들 위주라서 땀냄새도 보통 헬스장 수준임ㅋㅋ -
작성시간 2시간 30분 전 new
발목 안좋아서 복싱 해보고싶은데 엄두가 안 나ㅠ 태권도도 발목 안좋으면 비추래서 격투기 배우고 싶은데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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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시간 58분 전 new
줄넘기 빼달라하고 워킹스텝으로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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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5분 전 new
근육도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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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56분 전 new
운동 안하던 사람이 하면 생활근육 생김 근데 근육만을 목표로 할거면 솔직히 헬스장 가서 무게치는게 더 빠르지...! 취미로 하다가 진심된 분들은 복싱 잘하려고 셀프로 헬스하러 다니시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