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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8.22 울엄마 친구도 지방 원룸 건물 1n억 샀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 좋진않더라 그냥 맨날 청소 하고 눌러 앉으면 싸워야하고 월세 안내는 사람들있고 중국인 살다 나가잖아? 개더러워서 싹다 갈아치워야하는데 그 도배 장판도 집주인이함 돈아까우니까ㅠ
걍 처음엔 와 저사람들이 20억이 있어? 이랬는데 걍 뭐랄까 이름만 건물주 인것같은느 낌.. 그리고 그들은 맨 윗층 살다가 거기 전세 주고 지하 로 들어가서 살더라 지하 안나가니까 그집 아들들은 다 서울대 갔는데 뭐랄까 막 떵떵한 느낌은 아니였음 그런 빌라 주인이면.. 걍 안사는게 났다 느낌? 근데 이분만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 에 작은 건물아닌데 원룸 건물주 사람들은 그러고 살더라ㅜㅜ..ㅎ ㅎ
우리 가족도 첨엔 와 살수있구나하고 건물 알아보고 다녔는데 다니면 다닐수록 건물 관리하느라 그 미래가 보이고 또 학생이면학생대로 말썽 성인이면 이상한 사람들 들어오면? 그렇다고 빈방이면 또 골치 드센사람 아니면 안되겠더라 그리고 원룸 특성상 일용직 노동자들 외노자들이 많아서 누구는 월세를 안내고 살고 있고 쫓아내지도 못하고 칼들고 찾아오고 별일다있어서 ㅎㄷㄷ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