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2151?sid=102
하다하다 이제는 아동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시의원이 있습니다.
성매매뿐만이 아닙니다. 아동 성착취 혐의까지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이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도 시의원 후보로 등록한 바로 최영중 씨입니다.
최 씨는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부인하고 있지만 그의 휴대전화 기록이,
그의 지인의 진술이 최 씨가 거짓말을 했다는 쪽에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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