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2151?sid=102
하다하다 이제는 아동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시의원이 있습니다.
성매매뿐만이 아닙니다. 아동 성착취 혐의까지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이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도 시의원 후보로 등록한 바로 최영중 씨입니다.
최 씨는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부인하고 있지만 그의 휴대전화 기록이,
그의 지인의 진술이 최 씨가 거짓말을 했다는 쪽에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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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민가던가 작성시간 13:06 new
참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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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조이 작성시간 13:41 new
국회의원 돼서 얼마나 묻어달라고 빌고다녔을까?
애초에 저 당은 이제 진짜 끝난거야.. 경찰조사 받는거 모를리 없었어 근데도 ㅇㅋ했다? 성폭력이 신고당했을 때 기소까지 가는게 40%밖에 안되니까 60%에 걸릴 줄 알았을 듯 ㅉㅉ -
작성자뭐이런 명란 젓 같은 작성시간 13:46 new
생긴거봐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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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역은 작성시간 14:04 new
인생이 ㅈㄴ만만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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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리메리뿡뿡 작성시간 2시간 2분 전 new
ㅋㅋㅋ뽑아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