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예방법으로는
-평소에 앉은 자세에서 10~15초 정도 팔다리에 힘주기 반복, 깊고 느린 복식호흡 연습
-주사를 맞기 몇 초 전 복식호흡으로 숨을 충분히 들이마시고 숨을 참은 상태로 몸에 힘빼기, 몸에 힘이 빠진 상태로 주사를 맞으면 고통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주사를 맞는 도중에는 주변 간호사, 의사와 계속 대화를 하며 정신을 분산시키기, 주삿바늘을 쳐다보지 않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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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2 나도 피검사 할 때 한번 기절한 후로 무조건 기절해ㅠㅠ미리 말하고 누워서 하면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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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난 딴때는 괜찮은데 한의원에서 앉은상태로 승모에 약침넣으니까 저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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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나 저거 습관 되어버린거 같아 한 번 그러더니 이제 매번 그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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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난 피뽑으면 그럼 ㅜㅜ초딩때는 순간정신잃고 기절했고 중딩땐 일어나다 쓰러짐 오늘 건강검진하는데도 피뽑고 쇼크먹은적 잇다고 말햇어 어릴때 의사가 피 뽑을때마다 꼭 말하라고해서ㅜㅜ이게 긴장안하려고 노력해도 의지로 안됨 등에 식은땀 줄줄흘러 숨도 가빠지고..오늘은 누워서 뽑아줬는데 그후오 잠깐 누워있으라해서 쉬다가 나왔어 집가다가 어지러워서 벤치 앉아서 더 쉬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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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나도ㅜㅜ그래서 피뽑을때 누워서하면 괜찮더라 침맞는것도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