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8.22
1.할머니가 어릴때 살던 친일파 지주가족 할배똥통에 빠져죽었음 다들 찾다 나중에 발견했다고 하심.. 2.금융사기치고 다니던 친척있었는데 떵떵거리고 살다 막내가 희귀병가지고 태어남.. 3.나,동기들 괴롭히던 선임 있었는데 나중에 자식보니깐 진짜 못생겼더라 난 카르마라고 생각해...
작성시간26.08.22
인간사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어서 악인들의 불행을 업보로 설명하는 건 단순한 해석이라고 생각함.. 선하고 좋은 사람들한테도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이나 가족사가 생기는 걸 보면 불행은 어떤 인과응보의 결과라기보다 누구에게나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닥칠 수 있는 삶의 일부에 가까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