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21778744
“그럼 1권 어디가 밝고 푹신푹신했다고
생각한 거지? 살인으로 이야기가 시작됐고
죽음의 분위기는 항상 있었어.
뒷머리가 볼드모트라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소름 끼치는 발상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라고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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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3 영화랑 별개로 소설 3편부터 분위기가 전환된다고 느꼈는데 (3편은 과도기 어두워지는 건 4편) 1, 2편은 볼드모트는 등장했어도 삼총사에 국한된 느낌이라 그런 듯 코난 어린이 탐정단처럼 어린애들 셋이서 똘똘 뭉쳐서 사건 해결하는? 근데 3편에 시리우스 등장하더니 4편부턴 볼드모트 부활하고 불사조 기사단 등등 본격적으로 세계관이 넓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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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초회는 아무래도 성인이 아니라 잼민이들이었어서 어두운 분위기를 많이 눌러준 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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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이 글 보니까 해리포터통 온다 매년 겨울에 정주행하는데 이번엔 여름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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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5편부터 해리가 너무너무 힘들잖어요
그땐 나도 어려서 더 마음이 힘들었음
67은 한 번 읽고 다시 안 읽었음 -
작성시간 26.08.23 그치만 5편부턴 너무 어두워서 진짜 안읽혔어요... 다들 죽고... 그래서 중딩때부터 신권 나올때마다 바로 읽었지만 5권부터는 대학교 졸업하고 읽음 너무 읽기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