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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니까 생각나서 달글 팜
위에 사람은 현역때 평균 수능 6등급
군대가서 수능 본 건 국어 7등급이었다가 도파민 디톡스하고 국내 걸어다니면서 뇌를 깨끗하게 만들고 공부했더니 잘됐대.
리트 만점 받음. 리트는 로스쿨 들어가려면 봐야하는 시험인데 18년동안 만점자 한번도 안 나왔는데 최초로 처음 나온거야. 난다 긴다하는 sky 애들도 열공해도 못 받은 걸 이번에 받음
주변 사람도 괜찮고 본인 얘기도 괜찮음
난 20대 중후반에 수능 다시봐서 sky간 사람도 봄
그 사람 말로는 늦게 공부하니까 숲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더 공부하기가 쉬웠대. 현역때는 인서울 하위권도 아니었음….
늦게 머리가 트이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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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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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eonardo Wilhelm DiCaprio 작성시간 26.08.2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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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만나요 작성시간 26.08.22 걍 어릴땐 공부할 이유가 없었는데 나이먹고 이유가 생긴겨..
이유가 있으니 시도 했는데 지능 자체가 높았지 뭐
나도 공부 진짜 안해서 중학교때 전교 꼴지 언저리였다가 대학은 가야되니까 고딩때 공부했더니 어찌어찌 적당한 네임드 대학감..
진짜 똑똑한건 아니고 걍 적당히 이해력 빠른 스타일이라.. 근데 대학가고나서도 공부하기 싫어서 진로 바꿈.. -
작성자캐모이 작성시간 26.08.23 어릴때는 집도 못살고 부모님도 맨날 싸워대서 공부에 집중을 못했는데 나이들어서 공부하니까 뭔가 잘이해되고 재밌더라 옛날에 이렇게 생각했으면 인서울은 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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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표범 작성시간 26.08.23 윗댓이랑 똑같아 부모 맨날천날 싸우고 끝엔 나한테 스트레스 풀어서 공부고 뭐고 나가 살고 싶었는데 요즘 공부 너무 재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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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뱀잡이수리 작성시간 26.08.23 멋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