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23533
20일 광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으로 전남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경리 A 씨 등 8명을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A 씨 등은 입주자대표회의 관리비 계좌 등에서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여러 차례 빼돌리며 횡령했다.
입주자대표회는 A 씨 등의 횡령액이 약 440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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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퉤. 작성시간 26.08.23 우리아파트도 전 대표가 장충금 다 횡령햇는데 주민들은 몰라..아직...
수리할게 이만저만 아닌데..ㅎㅎ -
작성자응그래나도ㅋ 작성시간 26.08.23 4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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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당근 작성시간 26.08.23 우리아파트 관리소장도 뭔 순금붙이를 엄청하고있고
뭐 관리되는것도없고 의심스러움
주차선이 다 지워져서 불편하니까 칠좀 다시해주라고 찾아갔었는데 뭐 맨날 돈없어서 안된다하는데 말이돼나 대단지아파트에서 매달 내는 장기수선충당금만해도 얼만데 -
작성자가보자고b 작성시간 26.08.23 관리비 440억을 횡령하는게 가능한가? 광산구에 그정도 규모의 아파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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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터색 작성시간 26.08.23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