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강대박작성시간26.08.23
22 내가 쓰려는댓 그대로 다 써줌 초중고 시절때도 내 모습이랑 비슷해 혼자있으면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있으니깐 억지로 무리만들려고 했거나 그 무리에 끼어들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었음 그게 너무 힘들어서 10대때로 다시는 안돌아가고싶음 그리고 자살못해서 나는 그냥 살아야지 뭐 어떡해 ㅅㅂ 이 마인드로 살아 나도 너무 지쳤어 그냥 숨쉬고 사는것도 나한테는 너무 벅차고 힘들어 그래서 뭐 하려는것도 못하겠어 난...
작성자나이란사람이야작성시간26.08.23
나도 회사 다닐때 친했던 동생이 수영 같이 하자해서 2년가까이 수영 같이 하는중! 혼자 했으면 물공포증 끝내 극복 못하고 중도하차 했을듯ㅎ 그 사이 수친들도 많이 생겼어. 힘들어서 못가면 서로 먼저 가라고 아웅다웅 다투고 그러다 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