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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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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조카를 떠나서 사실 남의 집 멍멍이가 귀여워도 걔가 나한테 호의적이길 바라면 안되지 않나 싶어서, 나도 걍 생기더라도 데면데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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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근데 뭐 맞지 애한테 눈눈이이하라는게 아니라.. 조카라고 사랑해야하나
그리고 부모도 아니고 조카낳아도되냐고 허락받은것도 아니면서 사랑이 의무일수가 있나 부모정도야 의무가 있지 내가 걔가 태어난거에 어떠한 결정도 한게 없는데 -
작성시간 26.08.24 저런 마음도 있는 거 말해줘서 좋다 솔직히 조카도 조칸데 언니가 먼저 맨날천날 벅차오른 감성+맡겨놓은듯이 조카바보 해주길 바람이라 더 멀어짐 강요하니까 더 안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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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난 외동이라 조카 없는데 조카플? 도는 거 이해 안 됐음 배 아파서 낳은 자식도 100% 사랑하리라는 보장 없는데 조카면 사실 남의 자식이잖아 사랑 맡겨 놓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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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0 개공감이야. 잘해줬더니 고마워하지도 않던데 내가왜, 걔들은 그러겠지 내가 잘해달라했냐고. 그냥 무대응이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