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7036?sid=101
자치구별로는 중랑구 2.25%, 성북구 2.08%, 노원구 1.95% 등 강북권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중랑구는 2개월 연속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6억 739만 원으로, 16억 원대로 올라섰고 강남 11개 구 평균은 19억 9천16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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