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824122120418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약 3개월 만에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머물던 숙소에서 도보로 10여분, 직선거리로 1km도 채 떨어지지 않은 숲이었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경찰관이 숲속에서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현재 현장 진입도로를 통제하고 시신 수습과 감식 작업을 진행중이다. 현장에는 경찰관들이 대거 투입돼 분주하게 수색과 현장 보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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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샵사이다 작성시간 26.08.25 백퍼 옮겨놓은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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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by Driver 작성시간 26.08.25 너무 이상하잖아 이 여름에 시신이 숙소 근처에 있었는데 아무도 목격을 못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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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STP 작성시간 26.08.25 아니 이 여름에 숲속에 방치된채로 있던거면 냄새가 엄청 났을텐데 그것도 차 다니는 도로 바로 옆인데 그걸 이제야 찾았다는게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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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냥몀 작성시간 26.08.25 누가 옮겨둔거같음 말이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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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케는왜비쌀까 작성시간 26.08.25 이 여름에 냄새가 날텐데 여태 아무도 발견못했다고? 구라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