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28392?sid=102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최근 남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총 2억 원의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24일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의 '2026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통해 경남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 주거 지원,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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