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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자녀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 어머니에게 조언하는 이찬원과 장민호.jpg
작성시간26.08.24조회수26,356 목록 댓글 61
콘서트 중 사연으로
코로나로 2년 재택 근무하다
이제 다시 사무실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인 자녀가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라는 어머니
사연이 옴
이에 장민호와 이찬원 의견
+참고로 어머니가 자녀 때문에
고민 하시는거라 자녀 관련 시각에서
고민을 다룸
둘다 부모님 맞벌이로 어려서부터
학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부모님이
한번도 집에 없었다며 그 마음을 알지만
사연보낸 어머니가 계속 직장 다니는 걸
응원 함
이래놓고 사연자에게 띄우는
위로의 노래로 장민호가
하이뮨 씨엠송 불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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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5 초등학교 저학년? 한 2년만 있음 엄마보다 친구가 중요하고, 엄빠 집에 없는 날 혼자 집에 있는게 제일 신나는 시기가 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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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본인 커리어 놓치지마세요 본인만 생각해
애야 어려서 저러는거지 당장 고학년되고 중학생되면 엄마있든말든 신경도 안쓸듯 -
작성시간 26.08.25 어릴땐 싫었어 아직도 솔직히 큰 정서적 구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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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난 아무 생각 없었는데....ㅋㅎ... 전업이실땐 그런대로 맞벌이실때도 그런대로 ㄹㅇ 아무 생각이 없었고 불만 가진적이 없었어... 그래서 댓글보고 나만 생각없이 살았구나 싶어짐ㅠ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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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와 난 어릴때 엄마없는거 좋았는데 티비 마음껏 볼수있어서 엄마 없으면 혼자 초코빵 먹고 숙제 하고 티비 봤는데 이게 넘 좋았음 그래서 엄마있으면 좋겠다 하는게 이해가 안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