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따라오지마쇼
장재열(조인성)의 조언으로 좋아했던 오소녀(이성경)의 마음을 쟁취한 박수광(이광수)
좋냐?
고마워 덕분이야
사랑하는 관계에서 좀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란 말이 있잖아.
나 이번엔 약자 되기 싫은데, 강자되는 방법. 혹시 알어?
더 사랑해서 약자가 된 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약자가 되는거야.
마음의 여유?
내가 준 걸 받으려고 하는 조바심.
나는 사랑했으므로 행복하다, 괜찮다.
그게 여유지
영상 :: https://youtu.be/WwxGV3fWT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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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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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모든 인간관계에 해당하는 말일 듯
사족으로 얼마전에 괜사 정주행했는데, 갑자기 공효진이 불과 십몇년 전에는 조인성이랑 드라마 찍었는데 지금은..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
작성시간 26.08.24 괜사 돌려볼때마다 느끼는데 제목 진짜 잘지음
각자 다른 모양의 아픔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이겨냄 그래서 정말 다양한 모습의 사랑의 표현이 나와 -
작성시간 26.08.25 작가가 항상 저말이 듣기 싫었었나봐.
다르게 말하고픈 느낌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5 멋있다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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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와 저때 광수 진짜 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