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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제주도 5년 살았었는데... 솔직히 이번사건 안놀라움

작성자Adjapq|작성시간26.08.25|조회수35,494 목록 댓글 68

제주도 토박이면 한두다리 건너면 다 아는사이임

그래서 자기네들끼리 다 쉬쉬해주고 끌어주는 문화가 엄청 크고

폐쇄적인 문화라서 외지인은 껴주지않는 그들만의 세계가 있더라

지금 난리난 사건의 경찰도 윗선은 저렇게 일하는거 알고있었을 확률이 크고,

애초에 실적 채워야하니까 그렇게 하게 시켰을 가능성도 있음

말도 안된다고 생각들겠지만 제주에서는 가능한일.....

어짜피 다 덮어주고, 들켜도 주변에서 힘써서 다 해결해줄거니까

자기네들끼리 편하게 해먹다가 이제야 하나 들킨거고

파보면 진짜 끝도없이 나올걸..?

제주도는 법보다 저사람 ㅇㅇ네 ㅇㅇ라더라 이게 먼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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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자누리 | 작성시간 26.08.25 나 친구 제주도에서 3년 정도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 했어 일단 자기들은 육지로 가는 게 인생 목표인 경우가 많은데
    육지 > 제주
    이렇게 온 사람이니 일단 뭔가 실패자로 생각한대 ㅋㅋㅋ 그래서 되게 비웃고 무시한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육지에서 왔는데 어쩌고 하면서 무시하고 말 안 듣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소문 내고 이런다면서
    제주 사람 아니면 끼워 주지도 않는대..
  • 작성자nfowbak | 작성시간 26.08.25 작은사회 특유의 폐쇄성+지구상 어딜가도 있는 여혐..
    제주도처럼 여자가 일해 자식키워 먹여살리고 살림까지 다하는 사회도 노름하고술처마시는 남자가 가장이랍시고 거들먹거리고 여자패는것도 이해안감 여자가 모든일을 해도 남자는 여자 착취하는게 웃김 가부장제에서 남자가 밖에서 돈벌고 사회생활하면서 여자는 집의 노예로 삼았으면서...
    난 아무튼 여자는 무조건 도시로 나가야한다고봄 작은사회는 항상 기괴하게 여혐있음
  • 작성자물복사냥꾼 | 작성시간 26.08.25 근데 이미 예전부터 지역 실종 문제로 말 많았는데 도내 경찰도 그렇고 다 쳐놀고 있었던게 ㄹㅈㄷ
  • 작성자짬뽕한그릇줘 | 작성시간 26.08.25 우리아빠도 제주도에 직장 구해서 갔는데 텃세 너무 심해서 3달만에 나옴..
  • 작성자나보면운동하라고해줘 | 작성시간 26.08.25 ㅁㅈ그래서 제주도 풍경이랑 이런거만보고 이주하는거 쉽게 생각하지말랬음. 우선 육지사람이면 안껴주고 배척한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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