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9964?sid=102
24일 경찰청이 발간한 ‘2025 사회적 약자 보호 주요 경찰 활동’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살인범죄(미수 포함) 여성 피해자 298명 가운데 ‘여성폭력’ 피해 이력이 있는 경우는 35.2%(105명)로 집계됐다. 여성폭력의 세부 유형은 가정폭력 피해가 61명(20.5%)으로 가장 많았고, 교제폭력(24명·8.1%), 스토킹(17명·5.7%)이 뒤를 따랐다. 남성 살인 피해자 중 친밀관계 폭력 피해가 있는 경우는 9.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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