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을 어서오세요작성시간26.08.25
발 얼마나 넣었는지도 모르는거 아냐? cctv 화면에서는 안보이던데 그리고 박위 본인이 발로 밟는게 아니고 옆 손잡이 누르면 된다 근데 공익이 거기에 발 걸치고 있어서 넘어진거라고 얘기하던데? 사실이랑 다른 부분을 사실인양 확정해서 얘기하며 분노해서 문제가 커진거잖아 그리고 걍 저런 곳은 위험하니까 차라리 직원이 타고 내릴 때는 휠체어 밀어주는 걸로 바꾸는게 나을 것 같음 어차피 슬로프 내려주려면 직원 둘은 대기해야할 것 같은데
작성자두룩작성시간26.08.25
걍 개인감정 보복, 한사람 매장용으로 영상 만든게 너무.. 그냥 ktx 이런점이 아쉬웠다 저도 이번에 크게다칠뻔했다 발을 올리지않고도 경사로가 잘 작동되게 개선되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영상 찍었으면 처우개선을 위한거군 ㅇㅇ 하고 동의라도늘어나지 뭐.. 걍 화만 채여있는 한 남자의 하소연이었으니 여론이 이렇지뭐
작성자꼬질한망고작성시간26.08.25
내가 박위입장이면 존나 분노할것 같긴한데...어쨌든 그 사람의 사소한 실수로 나는 진짜 엄청 다치고 큰일이 났을수도 있으니까? 근데 속으로는 개개분노해도 내가 박위처럼 유투버도하고 강연도 하고 그런사람이였으면 절대 저렇게 분노표출 안했을것 같음....
작성자여름배척합니다작성시간26.08.25
전국 강연 다니면서 ktx 탈때마다 저런 도움 받았을거면서 한번 실수나니까(물론 존나 큰 실수 맞음, 장애인한테 넘어지는게 얼마나 위험한일인지 알고있음) cctv따가면서 한사람 인생 매장 시키려고 하는게 맞는 행동인지 모르겠음..이렇게 크게 공론화 시켜서 대체 뭘 얻고싶었는지 인터뷰해보고싶어 ktx시스템을 욕하자는건지 진짜 공익 죽이기 가 목적이었는지 이제는 구분이 안감
작성자너... 시간이 그렇게 많아?작성시간26.08.25
참나.. 얼마나 철이없는건지 감도 안와 노상방뇨인것도 이번에 알앗어 .....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다가 이번사태로 잘 알게된듯 넘어져서 당연히 화날수있음 근데 매뉴얼이란걸 모르는 상태에서 그 공익분이 사과를 햇다 고 하면서도 잘못이라는 식으로 얘기한게 웃겻고 본인의 위치 (그래도 티비에 나오니까) 생각 안하고 그렇게한게 너무 별로고 과거까지 재조명 되서 모르던 사실까지 알게댐
답댓글작성자바질데이지닥터페퍼작성시간26.08.25
그리고 자기가 300번 넘게 ktx 탔다면서 그 300번 넘게 타는동안 똑같은 매뉴얼로 진행됐을텐데 진짜 단 한번의 해프닝도 용서가 안돼서 막 그 공익을 하나 담글기세로 cctv 공식요청해서 그 푸닥거리를 했다는게 졸라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