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올라와있는 이 짠한 사진보고ㅠ
입양신청 했는데 다행히 잘 돼서 나한테 오게 됐어
처음 집에 온 날 놀아달라고 바로 달라붙음(중성화를 바로 해서 환묘복 입은 상태)
피부병도 있고 감기가 심했음 ..
링웜이 너무너무 심해서 귀가 이랬어
약먹이다가 실수로 입안에 캡슐 터트려서 기분 잡침
아팠지만 안광이 ㅋ
이렇게 꼬질꼬질했다가 점점
지금은 이렇게 통통냥이 ㅋ
너무너무 착하구 병원에서도 항상 칭찬받고 사람을 되게 좋아해서 짠해..
애기 볼때마다 뿌듯하고 벅차고ㅠ 자랑하고 싶었어..
우리순순이 예뻐해줘서 고마워ㅠ 난 또 너무 벅차구,, 가만히 있는 애기한테 뽀뽀 백번 하는중
여시들도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길 바라🍀🍀🍀
애기목소리 작렬
최애 놀이,, 배경음에 청소기 소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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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5 사랑을많이줬네 뽀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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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털 빵실빵실한 것 좀 봐~~이뻐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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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들고 튀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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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하 너무 귀엽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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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너무 귀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