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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야자수에는 목을 매기가 힘들다는 제주 수원리 주민의 글

작성자아아유이이이| 작성시간26.08.25| 조회수0| 댓글 5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빅포테이토 작성시간26.08.25 진짜 너무 수상해 타이밍과 모든 것들이
  • 작성자 방광염조져버려 작성시간26.08.25 헐 진짜 경찰 인듯
  • 작성자 신중하게하자 작성시간26.08.25 응급실에서 일하다보면 화장실 수건걸이에도 목매달아서 심정지 상태로오는분도있음 생각보다 죽고자하면 방식은 중요치않다고 말하고싶어 저 말이 틀렸단게아니라
  • 작성자 두탓둠칫 작성시간26.08.25 백퍼야.. 다른 곳에 있는 시신 다 가져와서 갖다논듯..
  • 작성자 순대쌈장 작성시간26.08.25 내말이 저 나무에 목을 멘다고? 첨부터 의문스러웠음
  • 작성자 및힌십앙 작성시간26.08.25 문고리나 샤워줄로도 목 매달기도 하는데, 보통 ㅈㅅ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어려운 방식으로 죽으려고 하지 않아.. ㅈㅅ이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 행위인데 저런데서 갑자기 했다는게 ㄹㅇ 말 안댐
  • 작성자 걍죠하세요 작성시간26.08.25 국과수 뭐냐고 … 믿을 거 하나없어
  • 작성자 산울리자 작성시간26.08.25 문고리나 수건걸이에도 가능한거라 나무가 이상하기보단 어떻게 경찰 실책들키자마자 싹다 시신찾게된건지가 수상해
  • 작성자 color 작성시간26.08.25 문고리에서도 목매기 가능한거 알고있는데
    내말은 굳이 저렇게 힘들게 하겠나고.. 굳이 굳이
  • 작성자 키르키르 작성시간26.08.25 그냥 숙소에서 거는게 더 쉬울 거 같은데 마음도 안정적이고 저기 나가서 한밤중에 저거를 밧줄로 거는 거 자체가 보통 일이 아닐 텐데....경찰 말 거짓말인 거 100% 티 난다
  • 작성자 띠류리 작성시간26.08.25 폰만 챙겨서 나간 사람이
    4일 뒤에 항 근처에서 폰을 끄고
    다시 집 근처로 돌아와서 자살을 했다고 ?
    진짜 제대로 수사해주길 ㅠㅠ 제발
  • 작성자 방칼 작성시간26.08.26 관리안된 나무라서 오히려 목맬수있을지도.. 소철이라 줄 한번 걸리면 쉽게 안빠지거든 그냥 휙 던지면 팽팽당겨짐..
  • 작성자 스위트바질 작성시간26.08.26 병실침대로도 자살 가능한데...ㅠ 죽고자하면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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