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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1 new
문제는 의료진들도 지들이 일하기 싫고, 멀쩡했으면 하는 바램에 환자 웃거나,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곧이곧대로 믿고 방심한단거임 환자입장에선 나한테 애정없는거 ㅈㄴ잘보이는데 걍 비대면으로 약이나 줬으면.. 한 달에 한 번씩 가기도 ㅈㄴ귀찮고 피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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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new
뭔지알거같음...걍 주위사람들이 날 신경쓰는게 시름 ㅠ걍 민폐갖고 신경쓰지않앗으면해서 웃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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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new
너무 슬프다ㅜㅜㅜ 행복해서 많이 웃을 날이 오면 좋겠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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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new
ㄴㄷ 일부러 반대되게 웃고다니고 그랬음..우울증으로 약도 먹고 상담도 많이받았는데 환자들에게 젤 중요한건 자기 병을 인정하고 치료하려고 노력하는거임... 자기 병을 인정하는거부터가 치료의 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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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0:23 new
방어기제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