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Lh-dQ25NHl4?si=q5mfPe_ZZIhFy8Ri
거실에 공부공간 놔둔 이유도
방에 혼자있다 혹시 쓰러지면 가족이 바로 발견할수가 없어서 저렇게 해놨다 함..!
ㅜㅜ.. 부모님 마음도 너무 이해는 됨..ㅜㅠ
의대준비 공부량, 간다쳐도 그이후 대학 공부량,
신경외과까지 만약 가게 되더라도 인턴레지 5년에
신경외과 특성상 워낙 몸 혹사되는 곳이라..
부모님이 저리 반대하는거 충분히 그럴만해 보임ㅜ
ㅜㅜㅜㅜ
그냥 의사가 아니라
무조건 꼭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싶다 함..
본인이 뇌출혈로 쓰러졌을때 살려준 사람이
신경외과 의사라서..ㅜㅜ
근데 저런 사람들이 의사되면
진짜 환자 이해하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참의사 될거같긴한데 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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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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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멋지다ㅠ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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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ㅅㅂ 저 의사도 손때매 신경외과 힘든거 알고 9년 뒤에 결정하라 했나ㅠㅠ 그랬다면 졸라 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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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남이니까 하고싶은거 하게 두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식이라면 충분히 만류할만하지 걱정 많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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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근데 다른직업하느니 병원에있는게 오히려 안전할거같음 뇌출혈같은거 빨리 발견하면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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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멋진친구네 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