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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제주 실종 장미란 씨 야자수 숲 보고 무섭다고 하셨대

작성자육지것들|작성시간26.08.25|조회수40,211 목록 댓글 59

출처: 여성시대 육지것들

 

제주에서 실종되었다가 발견되신 장미란씨
시신이 야자수숲에서 발견됐는데
고인 남자친구 인터뷰에서 고인이 지나다닐때마다 무섭다고 했던 곳이래
수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실종 사건 종결시키려고 교통사고 사망으로 처리한것도
(다시 돌아오면 어떻게 대처하려고?..)
굳이 유가족한테 연락 닿았다 거짓말 한것도
(위 맥락과 같음 장미란씨가 돌아와서 가족들한테 그런 연락 받은 적 없다 하면 어떡할라고?)

이것만 봐도 경찰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있고
은폐하려하는 것 같은데
너무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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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월요일도려내야만 | 작성시간 26.08.26 줄을 어디사구했냐고 갑자기…
  • 작성자따라라라리 | 작성시간 26.08.26 아무리 봐도 사건이 이상함 제대로 수사하길..
  • 작성자아캉캉 | 작성시간 26.08.26 새벽에 어두운데 저거서 어떻게 줄은 달수 있지? 일반 나무도 아니고 의문투성이네
  • 작성자개같으시다 | 작성시간 26.08.26 아니 무서운곳따지 찾아가서 그 어두운데서 여자 혼자서 ㅈㅅ했다는게 믿어지지가않네 상식적으로
  • 작성자나여시좋아하네 | 작성시간 26.08.27 아무리 생각해도 사망을 확신하지 않으면 저 짓 못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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