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2089358
올해 실화탐사대에서 화제되었던
정신연령 2.7세의 중증자폐 아들을 홀로 27년 키워온 아버지
말기 간암인데 1000곳을 넘게 뒤져도 아들 입주할 시설을 못 구해서 다들 엄청 안타까워했음 (다행히 지금은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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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5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6 그낭 수명대로 살다 가시는 거지 뭐
고생하셨어요.. 편히 쉬세요.. -
작성시간 26.08.26 에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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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장애아들 자폐아들 지원 진짜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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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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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위로 치매에 아래로 자폐아들... 진짜 어떻게 하셨는지 상상도 안된다 중증자폐아들은 몸이라도 안크면 안되는걸까ㅠ 어릴땐 통제라도 쉽고 귀엽기라도 한데 다큰 성인이 평생을 3세 지능쯤으로 사는거 어떻게 케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