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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페직원들한테 목요바라라고 불렸대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6.08.26| 조회수0| 댓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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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숭꼬 작성시간01:06 new 우리는 어떤 아저씨가 맨날 얼음많이를 얼음점보~!!! 이래서 점보아저씨라고 불렀는데
  • 작성자 제발안경에이스모드 작성시간01:13 new 나알바할때 맨날 평일 점심에 일주일에 두세번 와서 김치말이국수 드시는 아저씨 있었는데.. 우리 맨날 김말국씨 오실때가 됐는데 안오시네 했었는데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수미칩쳐돌이 작성시간07:49 new 김말국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롤리살까말까 작성시간01:33 new 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후지현 작성시간01:59 new 나 회사근처 중국집 들어가면
    바로 <탄탄면이시죠?> 탄탄면 하나~~~ 이러심....
    짜장먹고 싶은데, 매 번 탄탄면만 먹고 돌아옴...아 물론 맛은 있어....
  • 작성자 새우왕만두 작성시간02:18 new 그 직원은 얼마나 자책했을까 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바라에게 그만 아는 척 해버렸는데 그 이후로 안 와... 별명 붙을 정도로 단골이었는데 내가 물어봐서 그때 아는 척 안했더라면 계속 오셨을까 아니야 설마 그것 때문이겠어 하지만 바뀐 게 없는데? 그 일 외에 안 오실 이유가 없는데 아 어쩜 좋아 하면서 후회했을까..
  • 작성자 주버 작성시간02:22 new 존나귀엽넼ㅋㅋㅋㅋ
  • 작성자 범죄자반갈죽 작성시간02:40 new 나도맨날 자주가는 분식집에
    쫄면많이 당근빼주세요 이케주문해서 나 아시더라 주방이모랑 홀이모랑 둘다
  • 작성자 강서안 작성시간03:04 new 목요바라 샤갈 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
  • 작성자 야르한아침이다 작성시간04:49 new 아침 출근길마다 지하철 역내 편의점에서 내려마시는 커피 주문했더니 멀리서 나 보이면 컵부터 꺼내놓고 기다리더라
  • 작성자 Valancy Stirling 작성시간06:09 new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멋지다서리야 작성시간07:08 new 아는 사람은 어디체인인데 아몬든 뭐시기만 마셔서 그언니 보이면 직원 한명이 아몬드 뭐를 휘젓고 있었다더라ㅋ 이직해서 더이상 못가긴 하는데 맛있었대
  • 작성자 존슨즈라라 작성시간07:15 new 난 주변에 왜 그런 카페가 없냐
  • 작성자 ongoing 작성시간07:52 new 목요바라ㅋㅋㅋㅋㅋㅋㅋ카피바라같다
  • 작성자 빵떡면 작성시간08:06 new 목요바라 ㅋ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출근용 아아 사는 카페 있었는데 결제 하자마자 커피 받은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씌앙
  • 작성자 샤인머스켓맛 작성시간08:21 new 목요바랔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카페알바할 때 자주오시던 배달기사님 번호 외워서 주문 끝나면 걍 자연스럽게 적립해드림 ㅠㅠㅋㅋㅋㅋㅋ 그 땐 키오스크 없었어섴ㅋㅋㅋ 키오스크가 생기니까 진짜 직원과 손님 사이 유대감 같은 게 적어진 느낌..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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