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새우왕만두작성시간02:18new
그 직원은 얼마나 자책했을까 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바라에게 그만 아는 척 해버렸는데 그 이후로 안 와... 별명 붙을 정도로 단골이었는데 내가 물어봐서 그때 아는 척 안했더라면 계속 오셨을까 아니야 설마 그것 때문이겠어 하지만 바뀐 게 없는데? 그 일 외에 안 오실 이유가 없는데 아 어쩜 좋아 하면서 후회했을까..
작성자샤인머스켓맛작성시간08:21new
목요바랔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카페알바할 때 자주오시던 배달기사님 번호 외워서 주문 끝나면 걍 자연스럽게 적립해드림 ㅠㅠㅋㅋㅋㅋㅋ 그 땐 키오스크 없었어섴ㅋㅋㅋ 키오스크가 생기니까 진짜 직원과 손님 사이 유대감 같은 게 적어진 느낌..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