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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장미란 등 실종 허위종결' 구속된 부 경장, 범행 동기 밝히나

작성자yale|작성시간26.08.26|조회수1,501 목록 댓글 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8052

 

법원, 25일 영장 발부…직무유기 등 혐의 여전히 부인
'잘 있다'→'위치 발설 시 신고' 능숙해진 암장·거짓말
프로파일러 투입…1년여 간 종결 298건 전수조사 중
전·현직 서장 등 지휘라인 대기발령, 수뇌부 줄사과
대통령 "개혁기구 고민" 총리 "재발방지 마련" 지시

 

 

가족들의 애타는 실종신고가 접수됐으나 무더운 여름 주검으로 돌아온 장미란(37·여)씨와 60대 남성. 이들 모두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이었던 부 모(30대) 경장의 사건 암장 피해자들이다. 부 경장이 왜 실종자들의 생사도 확인하지 않고 사건을 덮었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

 

경찰에 대한 불신과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씨 가족은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경찰을 향한 맹목적인 비난을 거둬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전문은 출처의 링크로

문제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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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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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홍석천의머리끈 | 작성시간 26.08.26 부씨면 제주도 토박이 성씨 아녀...?
  • 작성자멧퇘지 | 작성시간 26.08.26 부씨면 태생이 제주도 사람이네
  • 작성자bullshit | 작성시간 26.08.26 쟤들 발령나도 제주도 내에서 발령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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