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4875
제주 장기 실종자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평소 가길 꺼리던 외진 야자수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지난 24일 "경찰은 범죄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데, 빈손으로 집을 나선 장 씨가 왜 이곳에서 발견된 건지 의문투성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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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현지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쓴 글에서 "해당 야자수농장에는 카나리아야자나무가 빽빽이 심겨있다. 카나리아야자는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 같은 부분이 엄청 많다. 가까이 가면 찔리기 때문에 남자여도 목을 맬 줄을 걸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기사 전문은 출처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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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날똥동 작성시간 26.08.26 개천절 노노 실종이 12일 밤 10시경
’최초‘ 신고가 15일 오후 6시반이 맞음
72시간 지나야 실종이라 신고자체도 안받아준다 이런 법 자체가 없어! 경찰들이 최초 신고 접수한 이후에 단순가출일수 있으니 72시간 기다리고 나서 수사 시작하는거라면 모를까 -
작성자광안리뷰 작성시간 26.08.26 남친도 용의자 중에 하나로 보긴해야함. 경찰도 초기대응 전혀 안했고 시신이 워낙 오래 방치된지라 중요한 단서들 다 놓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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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뚳치 작성시간 26.08.26 생판 모르는 남이봐도 저 상황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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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자고말했다 작성시간 26.08.26 수사를 방해한 것도 아닌데 왜 남친한테 난리인지,,,;;; 저정도 말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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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사이다아이스티 작성시간 26.08.26 10년 동거면 거의 사실혼 관계고 가족보다 더 가까웠을거 같은데 인터뷰 할 수 있지. 그리고 막말로 남친이 범인이면, 자살했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왜 타살 의심을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