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092100530
이거 드디어 하네
제도 시행 시 남부지방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최대 약 10%, 충청과 강원은 최대 약 8%, 서울 강북지역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북부는 최대 약 5% 싸진다.
지역별 한계가격제(LMP·Locational Marginal Pricing)을 도입한다는 것으로 송전 제약이 발생했을 때는 송전망 혼잡 비용과 송전 손실 등을 반영해 지역별로 요금을 달리하는 제도다.
즉, 송전망이 포화했을 때 전력수요가 공급을 넘는 수도권의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는 비싸게, 그 반대인 비수도권의 발전사에서 만든 전기는 싸게 사들여 이를 통해 전기가 급한 곳에서 더 발전하게 유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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