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5731?sid=102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시킨 혐의로 구속된 A 경장의 DNA가 그가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서 나왔다.
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의 용변 칸 상부 양쪽 벽면에서 발견된 손바닥 흔적의 DNA가 A 경사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A 경사는 지난 7월 22일께 자신이 근무하는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했다가 당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는 여경과 마주치면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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