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제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37)의 유서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울증 치료나 관련 약물 복용 내역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된 것이 없다"며 "우울증 치료 내역이나 복용한 약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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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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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작 작성시간 26.08.27 말그대로 그냥 장기투숙하는 호텔이나 모텔에 거주하고 있어서 같아!
내가 도민인데 육지에서 온 사람들이 오래된 모텔 호텔에 장기투숙하는 경우가 꽤있더라고(저렴한이유로) 저분들이 그랬을꺼라고 단정짓는거는 아니고! -
답댓글 작성자뉴요ker 작성시간 26.08.27 시작 이거는 이거대로 좀 특이하지않아..? 보통 1년만 살아도 월세방을 잡지 장기투숙을 하지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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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왕족발 작성시간 26.08.27 우울증이라 집에서 칩거수준으로 생활했다는 건 뭐야? 누가 말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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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고르디오르 작성시간 26.08.27 하나하나 퍼지는 이런 기사 유가족들이 너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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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법뚱쭝하다 작성시간 26.08.27 아까뉴스보니 유족들이 그만 언급해달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어느정도 받아들이신거같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