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3111
26일 아침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이삿짐 사다리차 전도 사고로 크게 다쳤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사다리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등교하던 6세 초등학생이 머리를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했다. 응급처치 과정에서 호흡이 들어왔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다리차는 12층 아파트로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사다리를 설치하던 중 갑자기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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