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27500526
[메트로신문] 두산그룹이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달러(약 70억원)를 긴급 지원하며 현지 수색·구조와 사고 수습에 힘을 보탠다.
두산그룹은 27일 네팔 홍수 피해지역의 긴급 구호와 복구를 위해 5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현지에서 진행 중인 수색과 구조 등 재해 수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다음검색
댓글 2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7 나 진짜 두에리 너무 좋아하는 회사라(진심) 직원분들 구조 잘되셨음 좋겠어ㅠㅠ진심ㅠㅠ두산 대기업이다 역시
-
작성시간 26.08.27 두산 멋지다… 다들 얼른 무사히 구조되시길ㅜㅜㅜ
-
작성시간 26.08.27 멋지다진짜
-
작성시간 26.08.27 어머나... 두산... 이번에 손해 막힘할텐데 ㅠㅠ 그래도 대기업인가 ㅠㅠㅜ
-
작성시간 26.08.28 본인들도 손해 심할텐데 잘했다
